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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南海 觀音浦 李忠武公 遺蹟)

Historic Site Related to Yi Sun-sin at Gwaneumpo Port, Namhae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순절지
수량/면적 95,288㎡
지정(등록)일 1973.06.11
소 재 지 경남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 산125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남해군 등 
관리자(관리단체) 남해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노량해전으로 더 잘 알려진 임진왜란의 마지막 격전지로 충무공 이순신이 순국한 곳이다.

선조 31년(1598) 조선과 명나라의 수군이 도망가는 왜적들을 무찌르다 관음포 앞바다에서 최후의 결전을 벌였다. 이 때 이순신 장군은 적의 탄환에 맞아 최후를 마쳤다. 이에 관음포 앞바다는 이순신이 순국한 바다라는 뜻에서 ‘이락파(李落波)’라고도 부르며, 마주보는 해안에는 이락사가 있다. 그 후 순조 32년(1832)에 왕명에 따라 제사를 지내는 단과 비, 비각을 세웠다. 1965년 큰 별이 바다에 떨어지다라는 뜻인 ‘대성운해(大星殞海)’와 ‘이락사’라는 액자를 경내에 걸었다.

이락사와 관음포 앞바다는 임진왜란의 명장 이순신의 공로와 충의가 담긴 역사의 옛터일 뿐 아니라 전쟁극복의 현장이기도 하다.



※(관음포이충무공전몰유허 →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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