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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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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159호

보성 이진래 고택 (寶城 李進來 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2필지/2,298㎡
지정(등록)일 1984.01.14
소 재 지 전남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243번지
시 대 미상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강골 마을에서 가장 아름답고 들어가는 곳에 자리잡은 건물로 비교적 넓은 평야에 인접하여 있고, 해안과도 가까운 지역이어서 풍수지리상 터가 좋은 곳이다.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가 규모있게 구성되어 있는 집이다. 대문을 들어서면 왼쪽으로 곳간채와 오른쪽으로 사랑채가 맞대고 있다. 안채로 들어가는 중문간채는 사랑채 서쪽에 있으며, 안마당 서쪽에는 곳간채가 있고, 동쪽에는 아래채가 배치되어 있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중문간을 통하지 않으면 출입하지 못하도록 나누어져 있다.

대문간채는 5칸으로 중앙의 1칸은 문간으로 솟을대문이 있고 왼쪽과 오른쪽에는 온돌방이 여러 개 있어 머슴이나 일꾼들이 사용하도록 하였다. 문의 오른쪽에 있는 곳간채는 오른쪽 끝에 안채에 통하는 문이 있으며, 2칸의 광과 1칸의 마루방으로 되어 있다. 광은 내부가 트여 있다.

사랑채는 남도식 구성으로 서쪽부터 부엌·사랑방·사랑윗방·대청의 순으로 놓여 있다. 부엌과 사랑윗방 뒷쪽에는 툇마루가 있고, 부엌의 윗쪽에는 다락이 설치되어 있다. 사랑방부터 대청까지 앞쪽에 툇마루가 있다.

안채는 동쪽 끝에 부엌이 있어 장독대가 있는 곳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랑채, 아래채와는 가깝게 있어서 편리한 점이 많다. 부엌 옆에 큰방 ·대청 ·작은방이 있으며, 큰방부터 작은방 앞까지는 툇마루가 깔려있다. 작은방은 옆쪽에 출입문을 달아서 하나의 딴 공간으로 꾸몄다. 안채의 동쪽에는 방과 대청으로 된 아래채가 있고, 사랑채 뒷면에는 작은 광이 별도로 있다.

집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의 안쪽으로는 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으며, 사당은 따로 없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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