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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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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158호

보성 이승래 고택 (寶城 李昇來 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필지/5,190㎡
지정(등록)일 1984.01.14
소 재 지 전남 보성군 보성읍 예동길 40-8 (옥암리)
시 대 미상
소유자(소유단체) 이*** 
관리자(관리단체) 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마을입구에 효자문과 정자를 지은 이씨 동족마을에 자리잡고 있는 1800년대말에 지어진 집이다. 안채, 곳간채, 사당채로 구성된 'ㄱ'자형의 평면을 갖춘 보기드문 유형이다.

안채는 'ㄱ'자형으로 사랑채를 따로 두지 않고 안채에 곁들이는 특이한 구성을 하고 있다. 서쪽부터 좌우 반칸을 부엌으로 하고 앞쪽 한칸은 부엌방이며, 그 옆으로 안방과 윗방과 골방이 있다. 안방과 윗방 앞쪽에는 툇마루가 있으며, 그 옆에 마루방을 중심으로 좌우 2칸은 바깥마루이고, 마루방 앞에는 안마루가 있다. 안마루 끝에는 사랑윗방과 꺾어져서 아래쪽에 사랑방이 놓여 있다. 사랑방은 문으로 칸막이를 하였고, 사랑방과 바깥마루 동쪽에는 툇마루가 있다. 사랑방 남쪽 끝에는 작은 부엌이 있는데 기둥의 높이가 높아서 마치 2층처럼 꾸몄고, 윗쪽은 다락으로 만들었다. 안채 뒷쪽칸에는 부엌공간을 확장하기 위해서 덧붙인 부엌광채가 있는데 광과 부엌 출입 공간으로 나뉜다.

곳간채는 모두 마루를 깔아놓은 창고로 마루 밑이 트여 있어 남쪽 지방 특유의 창고형식이 남아있다. 앞면 4칸 중 3칸에만 출입문이 있다. 안채의 동북쪽 약간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사당채는 별도의 담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사당으로서는 비교적 규모가 크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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