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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진주응석사삼존여래좌상 (晉州凝石寺三尊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3구(軀)
지정(등록)일 2003.10.30
소 재 지 경남 진주시 집현면 정평리 741 응석사
시 대 숭정16년(1643)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해제일 2010.12.21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진주시 문화관광담당관실 055-749-5312

해제사유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승격

문화재 설명

진주 응석사 삼존여래좌상은 응석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다.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하고 왼쪽의 불상은 아미타여래불이며, 오른쪽의 불상은 약사여래불이다.

본존불인 석가여래는 높이 144.5㎝, 어깨 폭 73.2㎝이며 왼손은 별도로 조각하였다. 왼쪽의 아미타여래는 높이 130.7㎝, 어깨 폭 60.3㎝이며 왼손과 오른손은 별도로 조각하였다. 오른쪽의 약사여래는 높이 124.8㎝, 어깨 폭 59.8㎝이며 왼손과 오른손은 별도로 조각하였다.

응석사에 봉안된 삼존여래좌상은 삼세불상(현재:석가모니불, 미래:아미타불, 과거:약사여래불)으로 조선후기에 확산된 도상이다. 이러한 삼세불은 18세기 이후의 불상들이 상대적으로 많으나 응석사 삼존불은 복장유물에 의해 조성연대가 숭정(崇禎)16년(1643)임을 알 수 있는 불상으로 규모나 작품성에 있어서 학술적 가치를 갖는 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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