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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범패와 작법무(나비춤) (梵唄와 作法舞(나비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2.02.04
소 재 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남동구 문화체육과 032-453-2132~4
문화재 설명

나비춤은 부처님의 정법을 상징하는 무용이다. 일명 해탈무 (解脫舞)라 하며 인천의 나나니춤과 어우러져 민속무(民俗舞) 에도 영향을 준 춤으로 승속(僧俗)이 하나 되어 예술성이 한층 승화된 춤이다.

이는 자비(慈悲)의 발견과 참된 마음의 발견, 법보(法寶)의 발견을 위하여 추는 춤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고 법열(法悅)에 도달하기 위하여 향화게(香花偈), 운심게(運心偈), 삼적의(三的依), 오공양(五供養) 등과 같은 범패(梵唄)에 맞추어 춤을 추거나 호적(胡笛), 징 등의 반주나 삼현육각(三絃六角)으로 연주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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