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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양산내원사아미타삼존탱 (梁山內院寺阿彌陀三尊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04.03.18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하북면 내원로 207 (용연리)
시 대 조선 철종 8년(1857)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불교조계종내원사 
관리자(관리단체) 대한불교조계종내원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양산시 문화관광과 055-392-2553
문화재 설명

내원사 소장 아미타삼존탱은 세로 215.5㎝, 가로 228.0㎝의 비교적 큰 화폭에 아미타·관음 및 대세지보살상 3존 모두 입상형을 취한 도상이다.

화기에 의하면 조선시대 함풍(咸豊) 7년, 즉 조선 철종 8년(1857)에 조성되어 통도사(通度寺) 취운암(翠雲庵)에 봉안되었던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아미타삼존상은 보편적인 도상이라 할 수 있으나, 삼존 모두 입상형식은 조선 후기 괘불탱에 보이는 도량 강림현상의 입상불 외에 주로 고려 후기∼조선 전기에 조성된 아미타내영 형식의 불화가 주를 이룬다.

따라서 양산 내원사 아미타삼존탱은 조선 후기에 전각 안에 봉안된 정면향의 좌상 형식의 후불탱에 비해 사례가 적은 입상 형식의 삼존도이다. 따라서 이 탱화는 조선 후기 아미타불화 연구에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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