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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형문화재

민속목조각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기술 / 공예
지정(등록)일 2017.01.06
소 재 지 전라북도 전주시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전주시 전통문화유산과 063-281-5139 (무형문화재 문의 063-281-5354)
문화재 설명

목조각은 목재를 소재로 나무가 가진 양감과 질감을 표현하는 조각이다. 목조각의 재료로는 결이 아름답고 견실한 오동나무, 소나무, 전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이 많이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는 삼국시대때 불교가 전해지면서부터 사찰 건축과 불상 등 불교 의식과 관련된 조각들이 제작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이지만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인해 대부분 소실되거나 분실되어 전하는 것은 많지 않다.



목조각의 제작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잘 건조된 목재 위에 밑그림을 그린 뒤 목재의 필요 없는 부분을 쳐내는데 이것을 걷목이라고 한다. 점차 세부 조각을 한 뒤 완성한다.



민속목조각 보유자로 지정된 김종연은 1961년에 태어나 목아 박찬수(국가무형문화재 제109호)에게 목조각 기능을 배우고 전주에 정착하여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음. 1991년 한국예술대제전에서 대상, 1997년 전국 춘향미술대전 종합대상, 2001년 전라북도 미술대전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대한민국 기능전승자로 지정되었고, 2011년 대한민국 목공예명장 51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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