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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서울 영휘원 산사나무 (서울 永徽園 산사나무)

Large Chinese Hawthorn of Yeonghwiwon Royal Tomb, Seoul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대표성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2009.10.15
소 재 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205번지 (영휘원 내)
소유자(소유단체) 문*** 
관리자(관리단체) 문*** 
해제일 2015.03.12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해제사유

2012년 태풍 볼라벤 강풍피해 및 생리적 노쇠 등에 의한 복합적인 원인으로 완전 고사하여 문화재로서의 가치상실.(2015.03.12.고시)

문화재 설명

이 나무는 높이 9.0m, 가슴높이 둘레 2.0m에 나이는 150년으로 추정되는 노거수(老巨樹)이다. 한 아름이 훨씬 넘는 큰 규모에 줄기의 골 모습도 특징적이고 수형 또한 아름다워 우리나라 산사나무를 대표하며, 엄귀비의 무덤 앞에 위치하는 문화적 가치도 있다.

산사나무는 늦봄에 피는 하얀 꽃과 가을에 익는 아기사과 모양의 빨간 열매가 특징이다. 그 열매는 산사자(山査子)라 하여 해열제로 쓰인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있고 산사주(山査酒)를 담가 약술로 먹기도 한 전통나무이다. 그러나 현재는 산사나무 중 이 나무만큼 크게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드물게 되었다.

문화재 노거수는 크기가 큰 은행나무·소나무·느티나무 등 당산목 위주로 보존되고 있는 반면, 민속생활과 함께 해온 다양한 종류의 전통나무들이 생활양식의 변화로 이용이 줄면서 방치되거나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영휘원 산사나무는 생활문화와 깊은 관련이 있는 전통나무 중 수종을 대표할만한 우수한 자원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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