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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광양 마로산성 (光陽 馬老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18,945㎡
지정(등록)일 2007.12.31
소 재 지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산78번지 외 1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광양시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광양마로산성은 6세기 초에 축성되어 9세기까지 사용된 고대성곽(백제와 통일신라시대에 걸쳐

사용)으로 성곽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고 발굴시 명문와편 등이 출토되어 문헌(삼국사기)과 일치

하며, 웅진백제시기의 전남 동부국경지역의 산성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5차례의 발굴조사에서 성벽, 백제~통일신라시대의 건물지 17동, 문지 3개소, 석축집수정 5개

소, 우물 2개소, 점토집수정 6개소, 치 3개소, 수구 3개소, 수혈유구 30여기 등의 많은 유구와

기와류, 토기류, 철기류, 청동기류 등의 다양한 유물이 확인되었으며, 이처럼 광양마로산성은 유구와 유물로 인해 우리나라 고대 산성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할뿐만 아니라 당시의 생활상을 살필 수 있는 획기적인 자료가 되고 있는 중요 문화유적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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