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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대금정악(대풍류·대금) (大笒正樂 (竹風流˙大笒))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1989.12.28
소 재 지 인천광역시 중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중구 문화예술과 032-760-6473
문화재 설명

정악은 궁정이나 관아 또는 각 지방의 풍류객들이 음악을 즐기려고 모였던 풍류방에서 연주되던 음악을 가리킨다. 대풍류란 즐기기 위한 감상 위주의 관악기 연주라는 뜻으로 궁중음악용 향피리나 정악대금과 같은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말한다. 기본 대풍류는 향피리 2, 대금, 해금, 장구, 북으로 편성되어 있다. 주요 연주곡목으로는 상영산, 중영산, 세영산, 가락털이, 삼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 군악 등의 8곡으로 구성된 표정만방지곡(表正萬方之曲:관악영산회상 또는 삼현영산회상이라고도 함)이 있으나, 삼현도드리, 염불도드리, 타령은 무용반주 음악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풍류는 씩씩하고 활기찬 느낌을 주는 전통음악으로 가치가 크지만, 현재는 넓은 무대에서 음악이 연출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소규모 연주는 소멸되어 가고 있다. 예능보유자인 진철호 선생은 故 김정식 선생에게서 서울의 경제와 다른 인천 지역의 향제 대금정악을 배워 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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