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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68호

임실 중기사 철조여래좌상 (任實 中基寺 鐵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금속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20.06.05
소 재 지 전라북도 임실군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중***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임실군 문화관광치즈과 063-640-2315

임실 중기사 철조여래좌상은 통일신라 시대 창건되어 조선 전기까지 존재했던 진구 사지에서 출토된 고려 초기의 불상이다. 불상은 전체적인 표현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신라 본존불 양식을 계승하여 고려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불상의 오른팔이 어깨에서부터 결실되고 왼손도 손목 아래 부위가 결실되어 정확한 수인은 알기 어려우나 항마촉지인의 여래좌상으로 추정된다. 임실 중기사 철조여래좌상은 『삼국유사』와『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진구사지에서 출토되어 역사적 가치가 크며, 현존 사례가 많지 않은 고려 초기 철조여래좌상이라는 점에서 고려 불상 연구를 위한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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