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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60호

삼계강사계안 (三溪講舍契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필사본 / 사본류
수량/면적 136책, 고문서92장
지정(등록)일 1998.01.09
소 재 지 전북 임실군 오수면 둔덕2길 34-13 (둔덕리)
시 대 350여년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삼계강사회원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임실군 문화관광치즈과 063-640-2315

삼계강사는 둔덕방 출신의 학동들이 선생을 모셔다가 공부하던 곳으로서, 약 450여 년전 중종 중엽에 태종의 둘째 아들인 효령대군의 증손 춘성정을 중심으로 강사(講舍)를 창립하여 7개 부락 7성(최·이·한·김·하·장·양씨)이 모여 동계를 실시하였다. 동계란 임진왜란 이후에 고을 단위로 일종의 `계(契)´가 조직되었는데 마을 단위로 조직된 계가 바로 동계이다.

삼계강사에는 135권의 서책과 92장의 고문서가 소장되어 있는데, 서책 135권 중 127건은 동계와 6건은 교(轎)계와 관련이 있으며, 고문서 92장은 모두 동계와 관련이 있다.

이 문서는 계조직과 관련 향촌 사회를 연구하는데 매우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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