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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서울 방이동 고분군 (서울 芳荑洞 古墳群)

Ancient Tombs in Bangi-dong, Seoul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30,293㎡
지정(등록)일 1979.12.28
소 재 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산47-4번지
시 대 백제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서울시 등 
관리자(관리단체) 서울 송파구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서울 방이동 일대에 있는 백제전기(4C초∼475)의 무덤들이다.

제1호 무덤은 봉토의 지름이 12m, 높이 2.2m로 널길(연도)과 널방(현실)을 가진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분)이다. 도굴로 인해 남아 있는 유물이 없었으나, 주민에 의해 3접의 토기가 수습되었다. 4호 무덤은 아치형천장(궁륭식천장)을 한 굴식돌방무덤으로, 자연적으로 유약이 입혀진 회청색경질 굽다리접시(고배)와 굽다리접시뚜껑을 비롯한 토기류와 철제류가 출토되었다.

6호 무덤에서 나온 회청색경질 굽다리접시의 경우 굽구멍(투창)이 전형적인 신라토기에서 볼 수 있는 형식이다. 이는 6세기 이후 한강유역이 신라영토로 되었을 때 만들어진 신라무덤일 가능성도 있다.

방이동 고분군은 백제의 수도가 한성에 있을 때 만들어진 전기 무덤으로 가락동·석촌동무덤과 함께 한성백제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유적이다.



※'방이동백제고분군'은 '서울 방이동 고분군'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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