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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창원 성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昌原 聖興寺 木造阿彌陀如來三尊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3구
지정(등록)일 2015.06.11
소 재 지 경상남도 창원시
소유자(소유단체) 성***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창원시 문화유산육성과 055-225-3674~5
문화재 설명

창원 성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성흥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본존불상과 좌우협시보살상이다. 삼존불은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는데 아미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연화가지를 든 관음보살상과 대세지보살상이다.



창원 성흥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의 얼굴표현과 옷자락, 옷주름 등은 17세기 중엽에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조각승 희장이 제작한 불상과 매우 유사하다.



현재 복장 발원문은 남아있지 않지만 양식적인 특징에서 분석할 수 있는 제작시기와 상통한 점에서 1658년경 희장계 작품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희장은 양산 통도사와 부산 범어사를 비롯한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에 많은 작품을 남긴 17세기 중엽경의 가장 대표적인 조각승이다.



제작연대의 파악이 가능하고, 조각기법이 우수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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