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종목별 검색

  • 인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양산 용화사 아미타불회도 (梁山 龍華寺 阿彌陀佛會圖)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4.01.23
소 재 지 경상남도 양산시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양산시 문화관광과 055-392-2553
문화재 설명

양산 용화사 아미타불회도(梁山 龍華寺 阿彌陀後佛會圖)는 경상남도 양산시, 용화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화이다. 2014년 1월 23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547호로 지정되었다.

이 작품은 1849년 금어 금암당천여(錦庵堂天如)를 비롯해 응월당선화(應月堂善和) 채종(彩宗) 두성(斗成) 완기(阮玘) 등 5인이 참여해 제작한 것이다.

선정인을 한 아미타를 중심으로 주변의 권속들이 정연하게 배열되고, 주존의 전면에 보살 대신 제자를 배치한 점과 당시 성행한 염불위주의 정토신앙과 함께 크게 유행한 아미타구품회의 신앙적 면모를 반영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불보살 및 8대제자상의 섬세한 묘사와 문양 장식은 학술적 가치가 크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