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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광주 칠석 고싸움놀이 (光州 漆石 고싸움놀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 놀이·무예 / 놀이
지정(등록)일 1970.07.22
소 재 지 광주광역시 남구
관리자(관리단체) (사)국가무형문화재 제33호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 
문화재 담당부서 : 무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광주칠석고싸움놀이는 주로 전라남도 일대(현재의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칠석마을)에서 정월 대보름 전후에 행해지는 격렬한 남성집단놀이이다. 고싸움의 고란 옷고름, 고맺음, 고풀이 등의 예에서 보듯이 노끈의 한 가닥을 길게 늘여 둥그런 모양으로 맺은 것을 말하며, 2개의 고가 서로 맞붙어 싸움을 벌인다 해서 고싸움이라 부르는 것으로 추측된다.

고줄은 줄머리에 둥근 고를 만들어 세우고 단단하게 하기 위해서 대목을 속에 넣어 팔뚝만한 동아줄로 칭칭 감아 고줄이 빳빳하도록 하고, 둥글게 구부려 묶어서 고몸체를 만든다. 고몸체도 단단해야 하므로 큰 통나무를 속에 넣고 동아줄로 감아 곧은 줄을 만든다. 고머리나 고몸체 줄은 사람이 걸터앉아도 두 다리가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크다. 7∼8개의 통나무는 고를 메거나 고가 서로 부딪칠 때 떠받치고 밀어주는 구실도 한다. 고가 만들어지면 윗마을과 아랫마을이 공동으로 마을 앞에서 간단한 고사를 지내고 집집마다 돌며 마당밟이굿을 한다. 고를 메고 싸움터로 나가기 전에 마을을 돌며 농악으로 흥을 돋운다. 양쪽의 고가 서로 접근하면 고를 높이 들었다 내렸다 하며 기세를 올린다. 놀이꾼은 줄패장, 고를 메는 몰꾼, 고의 몸과 꼬리를 잡는 꼬리줄잡이, 농악대 등으로 구성된다. 우두머리인 줄패장은 고 위에 앉아 싸움을 총지휘하고, 부장들은 깃발을 휘둘러 기세를 북돋운다. 상대방의 고를 덮쳐 땅에 닿게 하면 이기는데,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일단 고를 풀어서 줄로 만들어 2월 1일에 줄다리기로 승부를 내기도 한다. 고싸움은 줄다리기와 마찬가지로 풍요를 기원하는 농경의식의 한 형태이며, 놀이를 통하여 마을사람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다지는 집단놀이로서 의의를 지닌다.

※ 명칭변경(고싸움놀이 → 광주칠석고싸움놀이/ 명칭변경일 : 2005.9.23.) : 고싸움놀이는 원래 광주광역시 남구(구 전남 광산군 대촌면) 칠석동 마을에 전하는 민속놀이로 오늘날 각 지역마다 형태와 규모가 유사한 다양한 고싸움놀이로 인해 지정 명칭상 변별성이 없어 국가무형문화재 전승지역을 병기한 "광주칠석고싸움놀이"로 변경하였다.

Gossaum Nori (Loop Fight) is a fierce type of men’s game performed in Chilseok Village, Daechon-dong, Gwangju around the full-moon period of January 15 on the lunar calendar. “Go” in Gossaum means a tall loop-shaped structure made of twisted straw rope that two opposing groups of males push against each other. Upon finishing preparations for the “battle,” including the making of the go (loop), villagers gather together, hold a sacrificial rite, and pay visits to houses for madangbalbigut (performance of treading on the courtyard). They march, playing farmers’ music to create a joyous atmosphere. Each group raises and lowers the go to show off that it can outdo the other in the battle. The two leaders, seated at the top of the go, give commands to their people carrying the go, while their lieutenants cheer on the members of their group by waving flags. The group that makes the opponents’ go touch the ground wins the battle. If the battle ends in a draw, the groups meet again on February 1 and engage in a tug-of-war with the straw rope used to make the go. Gossaum has been handed down as a rite of praying for a good year for crops and as an event intended to bolster the spirit of collaboration among villagers. The name of the event was changed to Gwangju Chilseok Gossaum Nori in September 2005 to distinguish it from similar games held elsewhere and also to indicate the name of the village designated as the site for this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对顶游戏是指在全罗南道一带(今光州广域市南区大村洞칠석村)于正月十五前后举行的男性团体游戏。 对顶游戏像拔河游戏一样具有祈愿丰饶的农耕仪式形态,通过游戏可加深村民的协同心与凝结力,意义甚大。※ 名称变更日:2005.9.23对顶游戏原为光州广域市南区(旧全南光山郡大村面)漆石洞村的民俗游戏,如今各地有很多形式与规模类似的游戏,在指定名称上没有区别。现被改名为重要的无形文化财“光州漆石对顶游戏”。

コサウム戦は主に全羅南道一帯(現在の光州広域市南区大村洞漆石村)で小正月前後に行われる激しい男性の集団戦いである。コサウムの「コ」とはオッコルム(服の結び紐)・コメジュム(ゴ結び)・コプリ(ゴ解き)などの用例から分かるように、紐の一本を長く伸ばして丸い形で結んだものをいい、2本のコがお互いにぶつかり合って戦うためコサウムをおこすと言い、コサウム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たと推測されている。コサウムは綱引きと同じく、豊饒を祈願する農耕儀式の一つで、戦いを通して村の人たちの協同心を鼓吹し、団結させる集団戦いとしての意義を持っている。※名称変更日:2005年9月23日コサウムはもともとは光州広域市南区(旧全羅南道光山郡大村面)漆石洞の村に伝わる民俗ノリであったが、今日、地域ごとに形と規模が類似した様々なコサウムがあるため、コサウムだけではどこを指すものであるのか分からなくなってきた。従って、重要無形文化財の伝承地域を併記した「光州漆石コサウム」に変更するよう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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