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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보광사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普光寺 木造阿彌陀如來三尊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3구
지정(등록)일 2020.01.29
소 재 지 부산광역시 동구
시 대 조선시대 후기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부산광역시 동구 문화체육관광과 051-440-4064
문화재 설명

보광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짧은 허리에 좌우 폭이 넓은 상반신, 가늘고 긴 눈에 매부형의 코, 왼쪽 다리 위에 넓적한 연잎모양의 옷자락 등이 특징이다. 이런 요소들은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에 활동한 색난 혹은 색난계 조각승의 불상 특징으로 삼존상의 조성시기도 이 시기에 해당될 것으로 추정된다. 보광사 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색난 혹은 색난계 조각승이 조성한 불상으로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확인된 사례이다. 색난은 경상도와 전라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였으며 그 제자들 역시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작품이 남아 있다. 따라서 조선후기 불상연구에 있어 중요한 연구 주제인 조각승의 계보, 유파의 활동지역, 양식적 특징 등을 파악하는 데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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