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검색 문화재검색 문화재 종목별 검색
기능버튼모음
본문

문화재 종목별 검색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장성 청계정 (長城 淸溪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2.29
소 재 지 전라남도 장성군 산동길 86 (진원면)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진*** 
관리자(관리단체) 진***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남도 장성군 문화관광과 061-390-7226
문화재 설명

청계정은 조선 명종 1년(1546)에 박원순이 지은 정자로, 오랜 세월이 흘러 낡은 것을 13대손인 박정현이 고쳐 지었다.

박원순은 김인후의 제자로 성리학을 공부하고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벼슬길에는 나아가지 않고 이곳에 정자를 짓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지냈다.

정자 안에는 은행나무를 심고 연못을 파서 구곡수를 끌어 들이는 등 그윽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박원순이 죽자 은행나무와 샘물이 모두 말랐다가 삼년 후에 다시 살아났다는 전설도 있다.

건물은 앞면 2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앞면 2칸 중 왼쪽을 방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마루를 깔았는데, 마루 주위로 돌린 난간의 호롱병 장식이 아름답다. 뒷면과 오른쪽 면에 문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교창의 창살 구멍이 이채롭다.

조사연구자료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