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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울주 검단리 유적 (蔚州 檢丹里 遺蹟)

Archaeological Site in Geomdan-ri, Ulju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지
수량/면적 6,338㎡
지정(등록)일 1990.08.21
소 재 지 울산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 산62번지 외
소유자(소유단체) 울산광역시 등 
관리자(관리단체) 울산 울주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문화재 설명

이 유적은 청동기시대의 대규모 집단 마을터로서 낮은 구릉의 비탈면에 위치한다.

마을 둘레에 못(환호)을 파 놓았는데, 이것은 당시 마을의 방위개념을 보여주는 자료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것이다. ‘V’형태로 판 이 못은 현재 길이가 약 300m, 너비 50∼200㎝, 깊이 20∼150㎝ 정도이며, 이전에는 더 깊고 넓었을 것으로 보인다. 집자리와 움집터가 확인되었고 다양한 토기류와 석기류, 가락바퀴(방추차), 그물추 등 약 4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마을의 개념을 나타내는 못의 발견, 각종 유물들로 인해 당시의 생활상을 살필 수 있어 중요하며 청동기시대 연구에도 큰 역할을 하는 가치있는 곳이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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