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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1호] 서울 숭례문(서울 崇禮門)

[국보 제1호] 서울 숭례문(서울 崇禮門)

조선시대 서울도성을 둘러싸고 있던 성곽의 정문으로 원래 이름은 숭례문이며, 남쪽에 있다고 해서 남대문이라고도 불렀다.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목조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태조 4년(1395)에 짓기 시작하여 태조 7년(1398)에 완성하였다. 이 건물은 세종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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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2호] 원각사지 10층석탑(圓覺寺址十層石塔)

[국보 제2호] 원각사지 10층석탑(圓覺寺址十層石塔)

원각사는 지금의 탑골공원 자리에 있었던 절로, 조선 세조 11년(1465)에 세웠다. 조선시대의 숭유억불정책 속에서도 중요한 사찰로 보호되어 오다가 1504년 연산군이 이 절을 ‘연방원(聯芳院)’이라는 이름의 기생집으로 만들어 승려들을 내보냄으로써 절은 없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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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3호] 북한산신라진흥왕순수비 (北漢山新羅眞興王巡狩碑)

[국보 제3호] 북한산신라진흥왕순수비 (北漢山新羅眞興...

신라 진흥왕(재위 540∼576)이 세운 순수척경비(巡狩拓境碑) 가운데 하나로, 한강유역을 영토로 편입한 뒤 왕이 이 지역을 방문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원래는 북한산 비봉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비(碑)를 보존하기 위하여 경복궁에 옮겨 놓았다가 현재는 국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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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4호] 고달사지부도(高達寺址浮屠)

[국보 제4호] 고달사지부도(高達寺址浮屠)

고달사터에 남아 있는 고려시대의 부도이다. 고달사는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23년(764)에 창건된 절로, 고려 광종 이후에는 왕들의 보호를 받아 큰 사찰로서의 면모를 유지하기도 하였으나, 언제 문을 닫게 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탑은 바닥의 형태가 8각을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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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5호] 법주사쌍사자석등 (法住寺雙獅子石燈)

[국보 제5호] 법주사쌍사자석등 (法住寺雙獅子石燈)

법주사 대웅전과 팔상전 사이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으로, 사자를 조각한 유물 가운데 가장 오래되었으며 매우 특수한 형태를 하고 있다. 넓다란 8각의 바닥돌 위에 올려진 사자 조각은 두 마리가 서로 가슴을 맞대고 뒷발로 아래돌을 디디고 서서 앞발과 주둥이로는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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